도리어트 파동이란 — 김도담의 엘리어트 파동
도리어트 파동은 김도담(도담대학교)이 엘리어트 파동을 실전 매매에 맞게 다시 정리한 방법입니다. 파동을 개수로 세지 않고, 바닥 거래량 · 넥라인 · 피보나치(382·618·786)로 ABC 조정이 끝나는 자리를 찾습니다.
어디서 시작됐나
「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재정립한 파동강의 및 짧은 시황 브리핑」(13분)에서 불규칙 플랫과 X파를 다룹니다. 도담대학교 카페의 「도리어트 파동이론」이 이 영상에서 출발합니다.
파동을 개수로 세면 안 되는 이유
손절만 반복된다면, 카운팅부터 틀렸을 가능성이 큽니다. 구독자 차트를 놓고 파동 「개수」로 세면 왜 안 되는지, 패닉 셀·패닉 롱이 만든 갭을 피보나치로 어떻게 해석하는지 짚었습니다. 「엘리어트 파동 카운팅 | 손절만 하는 당신을 위해」(13분)에서 다룹니다.
더 깊이 공부하려면
도담대학교 카페에 「도리어트 파동이론 1」, 「도리어트 파동이론 2」 게시판이 있습니다. 유튜브 강의는 0단계부터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.